본인 D
since 2021. 08. 18 ~
이름
프레지아 | Presia
아스타 바렌 | Aster Baren
| 나이 | 성별 | 종족 |
| 25 | 남성 | 인간 |
| 키/몸무게 | 혈액형 | 생일 |
| 182cm 74kg | Rh+O | 08.31 |
외관
- 미인상
- 캐릭터 기준, 왼쪽 귀에 작은 초승달 모양 귀걸이
성격
#다정한 #나긋나긋한 #이성적인 #조심성 많은
다정한. 어쩌면 이 한 마디로 그를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모두에게 공평하고, 관대하며, 너그러우니까요. 언제나 소리를 높이지 않아, 꽤나 이성적이고도 다정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타인을 대하는 행동은 언제나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심스럽습니다. 삐끗했다간 산산조각 날 것마냥 필요 이상으로 눈치를 살피기도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이니까요.
| Like | Hate |
| 장미 별 얼음이 들어간 음료 고래 나비 오르골 |
방해 밝은 빛 정의로운 척 강한 향 고통 블랙커피 |
특징
- 언제나 부드럽고 예의바른 투의 존댓말.
- 싸움이 난다면 대개 중재자 역할을 자처, 질서선 성향
- 취미는 뜨개질 혹은 독서.
- 체스게임을 즐겨 하는 편이나, 잘하지는 못한다.
소지품
- 3색 볼펜
- 복숭아 향 핸드크림
- 원예용 가위
관계
-


무드송/보이스
-
설정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 의해 쌍둥이 형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며 자랐다. 대체로 더 낫다는 평을 들은 것은 프레지아 쪽. 다만 그는 이를 불편하게 여겼고, 형과 어른이 되자마자 함께 집을 떠나자고 약속했다. 부모님의 통제 아래서도 형제는 서로를 다독이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 왔으나, 막상 성인이 되고 나자 형 르테는 프레지아를 홀로 내보내고 집에 남기를 택했다.
